요즘 생각하는것들

1. 지금 하고있는것들을 모두 그만둘까 생각중이기도 한데 ..... 휴 ~ 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다. 사실 이 일을 내가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단지 나의 단순히 아주 지극히 단순히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하는거 같기도 하다. 미술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내가 소질도 없고 단순히 왜 이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미래의 비전도 솔직히 없어보이고 돈 같은거 따지는 속물이 아니라고 수백번 생각해도 차라리 이일을, 아니 지금 배우고 있는일을 그만두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일을 그만두면 나는 과연 패션계에서 성공할수 있을까? 뭣떄문인지는 몰라도 미술을 그만두면은 패션으로 밥벌어먹고 살꺼라는 , 아니 옷으로 밥벌어 먹고 살꺼라는 나의 미래가 우르르 무너저버릴꺼만 같다.



2. 왜 한국사람들이 일본 브랜드에 그토록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일본에서는 보편적이라고 해야하나? 캐쥬얼적인 브랜드인데 한국에서는 보세사이트라고 속칭하는것들이 가품을 찍어내고 그걸 팔고 그걸 구입하는 사람들은 이 브랜드를 패션업계의 최고의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사실 패션계에서 최고의 브랜드는 없다. 다 똑같은 옷을 만들어 내고 파는것뿐이다. 하지만 왜 유독 일본의 SPA 브랜드나 캐주얼 브랜드를 가품을 찍어내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3. 크리스크리스티에 대한 생각이 요즘 많다. 강동원에서 시작해서 김영광 이수혁까지 국내에서 누구나 아는 모델들을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전국적으로 많은 매장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상품도 꽤나 다양하고 디자인도 괜찬다고 생각하는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다만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 강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H&M 과 ZARA 의 디자인과 APC 의 느낌이 적당히 포함된 디자인들이 많은데 20대를 타켓으로 만든 브랜드인거 같기는 하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본 피코트와 머플러는 정말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좋고 구입할 생각이다. 


4. 배기바지가 최고다. 요근래 배기바지를 많이 입는데 정말 여태까지 입은바지중에 최고의 바지다. 1년전만해도 절대 이런 바지 않입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정말 최고중에 최고다. 정말 싼티나고 저렴하고 특이하게 디자인할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서 안좋게 봤는데 정말 이건 안입을래야 안입을수없는 최고의 디자인이였다. 아무튼 배기바지 1개를 구입하고 추가로 구입하고 총 3개가 되었다. 요즘 입는건 전부 배기 바지! 좀 슬프지만 칩먼데이와 에이프릴77, 누디진, 닥터데님은 잠깐 눈밖으로 밀려나갔다. 



5. 핸드폰을 진심으로 바꿀생각이다. 너무 구려  
by SANGMIN | 2009/10/28 23:4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Moncler 2009 F/W FOOT WEAR COLLECTION


한 여름에 왠 겨울 부츠야 .... ? 하시겠지만 아시다시피 몽클레어 잖아요^^
최강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최강의 보온력을 지니는 몽클레어의 겨울 부츠들이 보기만 해도 후끈 후끈 해집니다
다만 코디하기가 조금.. 아주 조금 애매하다는 점이 문제에 걸리지만 하나 하나 자세히 보며 꽤 매력있어보이는 제품들입니다.

저도 겨울을 무척 사랑하는 애동가인! 한 사람으로서 겨울에 정말 따뜻한 부츠하나만 있으면 추운 겨울을 무난하게 보낼수 있다는건 누누히 익혀온 지혜입니다. (누구나 다 알지만...!!)
참 이런 부츠는 레인부츠 다음으로 신기 껄끄럽지만, 펑펑 눈오는날이나 겨울비가 내리는날에도 신기 뭐하고, 눈이 내린 다음날에도 신기가 뭐하지만! 어떱니까? 몽클레어 아닙니까? 조심히만 신으면 10년은 신을거 같습니다 !
by SANGMIN | 2009/07/26 02:08 | 패션 | 트랙백 | 덧글(0)

요즘 근황.

뭐,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는분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분이라도 보시라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한동안 이 블로그를 관리 못한점 죄송합니다. 사실 블로그를 만들었을 당시에만해도 저는 블로그를 알차게 만들기 위해서 꽤 노력을 하였지만 점점 손을 놓은 상황이 와 버렸습니다. 뭐 저의 게으름떄문이지만 사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는 처음에는 패션관련 블로그였지만 점점 저의 일상을 적어가면서 점점 저의 한 공간이 되어가는가 싶더니 제가 점점 느슨해지면서 제 블로그의 방문자도 항상 3 자리였지만 이제는 50명 이상을 넘기지 못하는 상황이군요. 제 자신이 블로그를 안들어오는데 누가 들어오겠냐지만, 점점 줄어드는 방문자수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게 되더군요.

저는 몇분만 저의 블로그를 와도 제 자신이 열심히 글을쓰고 이것 저것 끌어모아서 좋은 패션관련글을 쓸거란 생각을 했지만 그게 말같지 않더군요. 항상 수백분이 들어왔던 시절에는 제가 좀더 분발해서 좋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을 가질수가 없게 된거 같습니다.

뭐, 사실 마음의 고통이나 육체의 고통같은건 없었지만(약간의 외로움...은 있군요.) , 공부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여행을 많이 가지는 않았지만 ,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운동이나 새로운 일들에대한 도전, pc게임등으로 저 자신은 어쩔수없는 바쁜 일상을 산다고 생각하면서 제 자신을 변명하지만요. 

뭐 그럭 저럭 패션에 대한 흥미도 많이 죽었고, 제 자신에 대한 흥미도 많이 죽었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흥미도 많이 죽었고, 단지 매일 보는 친구들과, 매일 보내는 일상을 보냅니다. 요즘은 뭐 자전거를 타는시간이 늘었고 운동하는 시간이나 가끔씩은 새로운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만요 하하하 

뭐 그럭 저럭 보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들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by SANGMIN | 2009/07/26 01: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허리 삐끗 어꺠 삐끗

참.... 제가 생각해보 웃기네요 .....

초등학교 5학년짜리랑 부디쳐서 온몸이 아프고 무릎에 미세한 골절이라니....
미니벨로만 안타고 있었어도 저랑 부디친 아이는 정말 크게 다쳤을텐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행인게 그 아이는 저랑 충돌후에 방향을 급변경해서 아무 문제없다고 하네요. 번호라도 물어서 상태를 확인하는거였는데...
자전거에는 문제없던거 같고 그 아이도 무사한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뭐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서 ... 오늘 하루종일 병원과 집에서 시간을 보냈지만...하하하하
이제 약도 먹었고 돌아다닐려고요! 하하하 프링글스와 코카콜라만 있으면 하루종일을 돌아다닐수가 있지요.
아참, 아래에 글을쓴 헛소리는 그냥 헛소리입니다...하하하

by SANGMIN | 2009/06/08 18:27 | 트랙백 | 덧글(1)

반바지 입는 남성

요즘 이글루스 패션 밸리에 발을 끊은지 오래라.... 도통 감이 오지는 않지만 진화 심리학이 열풍이군요....
아직 제대로 파악도 안하고 글을 쓰지만 저는 남성이고, 몸매가 좋지도 못하고 더군다나 패션 감각이 뛰어나지도 못합니다 .
하지만 저는 반바지를 이용한 코디를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표현하기위해서(과장이지만...;;) 한 겨울에도 반바지를 입고 그 위에는 따뜻한 자켓을 입습니다. 모자는 필수지요!
이것이 노출인가요? 노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패션의 한 분류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주어 들었지만 " 멋쟁이는 겨울에 춥고, 여름에는 덥다 " 이 말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하하하

사람들은 저를 정신나간놈 또는 옷을 잘입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바지를 좋아한다는 이유? 반바지가 노출인가요?
저는 어쩔떄는 반바지를 입고 어쩔떄는 쩌 죽을듯하지만 라이더 자켓을 입습니다 .
자기가 좋으면 그만 아닌가요? 제가 이렇게 입는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여성분들이 입는 미니스커트, 좋습니다. 패션이니깐요. 여성분들이 입는 노출이 들어간옷, 좋습니다. 패션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유교 사상이 뚜렷한 한국입니다. 아무리 21 세기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 . 특히 어르신들의 시선은 무시할수없는 부분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개방적이신편이라서인지 몰라도 저는 제가 입는옷에대한 큰 지적을 받아본적이 없지만  21C 세대인 우리들과 20C 세대인 부모님 세대와의 마찰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이것은 어느정도 선만 지킨다면 패션 선에서 유지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패션에는 넘지 말아야할 선이 존재합니다. 이선을 넘긴다면 정신나간 노출증환자로 불리지만 이선만 제대로 지킨다면 패션으로서의 존중을 분명히 받을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선의 기준은 누구나 다르지만 적당선이라는것은 존재합니다. 

왜 사람들은 이 선을 모르고 패션이라는 이름 하나로만 , 개성이라는 이름 하나로만 지나친 노출을 정당화 시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패션은 분명히 발전하지만 속옷처럼 보이는옷은 속옷같은옷, 옷같아 보이는 옷은 옷입니다. 
분명히 이 세상에는 이 선을 지키지않으면서 패션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럼 저희는 무시하면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것을 패션으로 안보고 단지 이상한 사람이 입은 이상한옷으로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제 생각은 여기까지였고 저의 한심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SANGMIN | 2009/06/08 14:36 | 트랙백 | 덧글(2)

사고

자전거를 타던중 사고가 났다 .
입원은 않하였지만 미세한 골절과 근육통이란다. 진통제 맞아서 괜찮지만....

덕분에 바지가 아작나버렸고 제대로 걷기가 힘들다.
그리고 오늘 이 사고를 계기로 어머니꺠서 BMX 를 살떄 돈부태주신다던 약속은 꺠져버렸다. ...
안녕 나의 BMX 여...
by SANGMIN | 2009/06/07 14:09 | 트랙백 | 덧글(0)

julius 의 매력

나의 옷장에는 julius 의 의류가 2점이 있다. 판쵸와 아방가르드한 티셔츠 한장이 있다.
매주입는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포인트를 줄떄 입는다.
확실히 julius(이하 율리) 의 옷들은 한벌가지고는 포인트를 준다. 한마디로 율리의 옷 여러벌을 입어야지만 코디가 된다.
튀는것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확 티고, 프린팅과 문구는 없지만 단순히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느낌을 준다.

아무튼 율리는 내가 가장 좋아하지는않지만 내 인생에서 커피와 콜라같은 브랜드이다.
by SANGMIN | 2009/06/07 14:08 | 트랙백 | 덧글(0)

경험 비경험

001. 전교회장 :  반장도 못해봤다
002. 전교 1등 :  반 1등은 자주 했어도 전교 1등까지는 못해봤다.
003. 우등상 :  꽤 많이...
004. 개근상 :  자주 아파서 개근상을 받을수가 없다
005. 가출 : 없다. 가출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다.
006. 헌혈 : 없다. 빈혈이라서 안된다,...
007. 팔다리골절 :  없다.
008. 가위눌림 : 가끔씩 추락하는 꿈을 꿔서 깨기는 한다만...
009. 기절 : 없다.
010. 아르바이트 :  거의 없다.
011. 외박 : 가끔...
012. 해외여행 : 몇번??
013. 장거리 통학 :  없다.
014. 전학 : 없다. 하기 전까지 간적은 2번
015. 콘텍트렌즈 : 공포
016. 노숙 :  몇번? 하하하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없다. 패션 잡지에 실릴번한적은 있다. 거리패션...
018. TV출연 : 없다.
019. 귀신목격 :  없다.
020. 짝사랑 :  지금도...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소개받았는데 내가 귀찮아서 안나간적은 있다.
022. 충동구매 : 충동구매는 자잘한걸 많이 한다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몇번 있었다.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시난 낭비라고 생각한다.
025. 불면증 :  6개월 단위로 6개월은 불면증 6개월은 불면증에서 벋어 난다.
026. 10kg이상 감량 : 10kg 이상 찐적은 있다
027. 추락 경험 : x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x
029. 계주선수 :  초등학생떄 한번
030. 길에서 돈 줍기 : 꽤 많은거 같다. 모두 5000 원 미만
031. 어학연수 : 없다.
032. 패싸움 :  해본적도, 본적도 없다
033. 홀로 거리배회 :  심심할떄마다.
034. 대통령 선거 :  없다.
035. 애완동물 기르기 :  개,병아리,고양이,앵무새,거북이,개미 등등 많이 키웠다
036. 요리 :  요리 자체를 안한다.
037. 화상채팅 :  한번도 없다
038. 컨닝 :  컨닝은 한적이 없다. 쪽지시험은 무수히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매우 매우 많이/.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매우 많다.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몇번...
042. 기숙사 생활 : 없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없다
044. 문신 : 없다.
045. 피어싱 : 공포
046. 삭발 : 반삭은 꽤...
047. 여드름 짜기 :  매일
048. 중퇴 : 없다...
049. 재수 : 없다...
050. 휴학 :  없다...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없다.
052. 필름 끊김 :  몇번?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없다.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단 한번도.
055. 캠퍼스 커플 : ....
056. 고자질 : 없다. 장난으로는 몇번
057. 장난전화 : 꽤...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벼락치기로 성공한적이 있다.
059. KTX타기:1번 있다.
060. 키스 :  한번도 없다.
061. 삐삐 :  삐삐 세대가 아니기 떄문에...
062. 나홀로 노래방 :  노래방은 2명이서 간적은 많지만 혼자서 간적은 없다
063. 혼자 떠난 여행 :  몇번 있다. 필름 카메라를 구입하고 ...
064. 번지점프 :  그냥 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한번도 없다.
066. 복권 당첨 : 게임상에서 복권 당첨은 꽤 되었다.
067. 국제전화 :  국제 전화를 받아본적은 있다. 모두 같은 사람에게.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두 세번정도 되는거 같다.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수십명 앞에서 노래부른적은 꽤 있다.
070. 남의 돈 갈취 :  없다.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게임에 푹 빠진적은 있어도 밤샘은 안해봤다.
072. 원거리 연애 :  연애 자체를 ...
073. 절교 :  절교한적은 없지만 연락 끊긴 사람은 꽤 된다.
074. 구걸 :  내 인생이 구걸이다.
075. 지갑 분실 : 지갑을 분실하지는 않지만 내가 버렸는데 그곳에 돈이 들어서 찾으려고한적은 있다.
076. 핸드폰 분실 :  꽤 많다.
077. 왕따 :  왕따 경험은 없지만 왕따 처럼 논다.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몇번 있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몇번 있다.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5명정도 있는거 같다.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억울하게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누명을 쓴적은 없다.
082. 성인영화감상 : 없다. 유치하다.
083. 오디션을 본 적 :  학교 방송부 오디션은 본적은 있다.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친구들에게 배신당한적도 없고, 배신 자체를 경험해보지 못했다.
085. 담배 :  하하하하....
086. 소주 3병 이상 :  입도 못된다.
087. 마약 :  마약은 없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존적은 없지만 잔적은 많다.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일본인들이 많이 불어본다. 일본인처럼 생겼다는 이유로.... 하하
090. 20시간 이상 취침 : 1년에 1번씩은 있었던적은 있다.
091. 성형수술 : 없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연예인을 동경한적은 없다.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한번 보고 끌린적은 있지만 알고보면 별로인 경우가 많았다.
094. 양다리 :  양다리는 ... 커녕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지가 .... 언제더라
095. 커플링 :  여자친구 자체가 없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가끔씩 공부가 무진장 하고 싶을떄가 있긴하다.
097. 자살시도 : 없음 .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꽤 많다. 이성은 없는데 친구들을 많이기달려봄
099.투자: 해본적이 없다.
100.  사랑 : 사랑은 인생의 마이너스, 바이러스

by SANGMIN | 2009/06/07 13:12 | 트랙백 | 덧글(0)

나는

나는 다른 사람을 신발을 통해서 기억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 입었던옷을 어떻게든지 기억해낸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내가 입었던옷을 알면 불쾌하다. 브랜드가 확티는옷역시 싫어한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옷이야기를 하는걸 무척 좋아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해주는것 역시 좋아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내 옷가지고 태클을 걸면 그 사람과 다시는 옷 이야기를 안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 입은옷에 태클을 걸지 않는다. 내가 싫어 하는 특정인들만 제외하고는.

나는 다른 사람의 옷을 절대로 빌리지 않는다. 차라리 맨몸으로 다닌다.

by SANGMIN | 2009/06/01 22:09 | 트랙백 | 덧글(0)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정치적으로 아무런 감정이 없었고 지지 또한 반대 하는 입장도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의 현대사의 한편에 적힐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SANGMIN | 2009/05/28 01: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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