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왜 한국사람들이 일본 브랜드에 그토록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일본에서는 보편적이라고 해야하나? 캐쥬얼적인 브랜드인데 한국에서는 보세사이트라고 속칭하는것들이 가품을 찍어내고 그걸 팔고 그걸 구입하는 사람들은 이 브랜드를 패션업계의 최고의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사실 패션계에서 최고의 브랜드는 없다. 다 똑같은 옷을 만들어 내고 파는것뿐이다. 하지만 왜 유독 일본의 SPA 브랜드나 캐주얼 브랜드를 가품을 찍어내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3. 크리스크리스티에 대한 생각이 요즘 많다. 강동원에서 시작해서 김영광 이수혁까지 국내에서 누구나 아는 모델들을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전국적으로 많은 매장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상품도 꽤나 다양하고 디자인도 괜찬다고 생각하는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다만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 강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H&M 과 ZARA 의 디자인과 APC 의 느낌이 적당히 포함된 디자인들이 많은데 20대를 타켓으로 만든 브랜드인거 같기는 하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본 피코트와 머플러는 정말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좋고 구입할 생각이다.
4. 배기바지가 최고다. 요근래 배기바지를 많이 입는데 정말 여태까지 입은바지중에 최고의 바지다. 1년전만해도 절대 이런 바지 않입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정말 최고중에 최고다. 정말 싼티나고 저렴하고 특이하게 디자인할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서 안좋게 봤는데 정말 이건 안입을래야 안입을수없는 최고의 디자인이였다. 아무튼 배기바지 1개를 구입하고 추가로 구입하고 총 3개가 되었다. 요즘 입는건 전부 배기 바지! 좀 슬프지만 칩먼데이와 에이프릴77, 누디진, 닥터데님은 잠깐 눈밖으로 밀려나갔다.
5. 핸드폰을 진심으로 바꿀생각이다. 너무 구려











